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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고양이의

활처럼 굽었다 펴지는 몸놀림처럼,

 

겨우내 웅크렸던 생명들이

활짝 기지개를 켜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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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h

2011.03.29 11:52:28

회양목의 꽃이 싱그럽습니다.

darvin

2011.03.31 11:33:50

아주 작은 꽃이라... 가끔은 놓치고 못볼때가 많더군요.

곽윤섭

2011.03.29 14:11:00

녹았다가 얼었다가 반복이 잦은 이번 겨울의 끝자락을 잘 보여주는군요.

darvin

2011.03.31 11:34:13

지난 겨울은... 지독(?)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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