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의 나날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2343 추천수 0 2011.03.26 01: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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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의 뉴스시간에

공직자들의 재산이 작년대비 늘었다는 뉴스가 흘러 나온다.

마치 10억광년쯤 멀리 떨어진 별나라의 뉴스를 듣고있는듯한 기분이다.

 

10억, 100억, 몇 조...

 

권력은 돈이 되고,

돈은 다시금 힘이 된다.

 

...

 

뻥튀기 하나의 권력.

통장의 잔고만큼

무거운

사람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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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11.03.28 10:35:18

유심히 보면 참 좋은 사진입니다. 사진이란게 참 묘한 매체입니다.

darvin

2011.03.31 11:34:40

고맙습니다.

ogims

2011.03.28 10:46:45

선거 운동원이 명함 나눠주면 인간적인 도의상 어쩔 수 없이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허리를 숙인 운동원인지 당사자인지 모를 분과 당당하게 외면 하려는 여성분을 보면서 속이 좀 후련해 지는것은 왜 일까요?

비옷 입은 분은 노점상 하시는 분 같기도 하고....

암튼 같은 노란색 옷을 입었는데 처지는 왜 이렇게 달라보이는지요.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음지와 양지처럼 살아가는 방법도 달라보입니다.

darvin

2011.03.31 11:36:03

노란 옷에 포인트를 많이 두고 찍었는데... 알아봐주시니 너무도 고맙네요.

 

:)

 

사람의 처지..라는 것은 무엇이 만드는가... 잠시 생각했던 사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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