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의 봄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3113 추천수 0 2011.04.04 17:25:51

북한산 아래 전망좋고 공기좋은 곳, 대한민국 1%들의 주거하는 성북동 부촌 한가운데에 자리잡은 길상사...

무소유를 주창하며 '맑고 향기롭게'살자는 법정스님의 유지가 아이러니하게 느껴지는 봄날 휴일 오후의 단상이다.

'맑은 향기가 있는 집'이란 청향당 아래로 지나가는 우리의 미래, 어린이의 해맑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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