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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놀이터에서 혼자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외롭게 자란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동그란 손거울 모양의 그람자 속으로 들어가 있어서 더욱더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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