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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담양 죽녹원,

 나들이 나온 엄마와 아들의 즐거운 모습을 담았다. 첫 아이일까?  엄마의 옷차림이 신세대답다.

엄마의 눈에는 고고한 자태를 뽑내는 대나무를 구경하는 것보다 아들의 재롱에 더 신이 나는 듯 하다.

그래 대나무 끝까지 올라가서 네 꿈을 펼치렴. 이 엄마는 너의 든든한 대나무 기둥이 되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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