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태국 방콕과 파타야를 다녀왔습니다.

한국은 한겨울인데 태국은 30도 한여름이었습니다.

불교국가답게  곳곳에 사원들이 많고 집집마다 불상을 모셨더군요.

처음에 들린 <왓포사원>은 가장 오래된 대표적 사원이라 합니다.

높은 첩탑의 꽃 무늬들은 모두 도자기로 구워 붙였다니 그 섬세함에 놀랐습니다.

사원 안에 모셔진 46m의 황금와불은 정말 아름답고 화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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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광

2019.02.12 20:48:24

아름다운 태국사진 앞으로도 많이 보여주세요.~ 

Chad

2019.02.12 22:45:28

'왓포사원' 사진 잘 봤습니다.
괜찮으시다면 파타야 사진도 부탁드립니다. 

송영관

2019.02.13 01:32:28

예, 정리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had

2019.02.13 13:55:35

기대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ssg557

2019.02.21 22:55:01

올려주신 사진보며 추억을 떠올립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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