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your life..?

사진클리닉 조회수 1145 추천수 0 2005.01.27 00:00:00

당신도 모른사이 삶을 스스로 묶어놓고 있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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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5.01.27 00:00:00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는 넥타이를 묶지 않아도 되는 직업을 선택했나 봅니다. 우스개는 아닙니다.
사진기자란 직업의 매력 가운데 하나는 넥타이를 매지 않아도 되고 정장을 입지 않아도 된다는 데 있습니다. 16년 넘게 사진기자생활을 한 지금 돌이켜 보면 자유로운 복장으로 회사를 다닌 것 하나만 생각해도 큰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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