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답

사진클리닉 조회수 1877 추천수 0 2004.11.16 00:00:00

수종사 선방 툇마루에 버릇없이 누운 둘째와 엄마가 선문답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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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1.16 00:00:00

아이와 엄마가 자리잡은 위치가 더할 나위없이 정확합니다. 오른쪽에서 빛이 들어올 수 있는 시간대였던 것같아 약간 더 열어두면 어땠을까 고민해보았지만 정말 지금 이대로 두어도 좋은 사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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