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선물

사진클리닉 조회수 2950 추천수 0 2004.10.04 00:00:00

"제가 일하는 미술학원의 여섯살반 병훈이라는 친구입니다. 제게는 좋은 모델이 되는 녀석입니다. 이런 녀석들을 볼 때마다 저는 천사들을 만나고 있는 중이라고 느낍니다. 정말 귀엽고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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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0.04 00:00:00

"꼬마들을 자주 접할수 있는 분이니 모델수급엔 문제가 없겠군요.
그렇다면 앞으로도 인물사진을 자주 시도해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도움말을 하나 드리고자 합니다.
빛이나 앵글같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런것은 님께서 알아서 하시고....
미술학원에 오는 녀석들이면 그리든 만들든 작품이 있을 것입니다. 그 나이또래의 아이들은 자유분방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죠. 그 작품을 하나씩 들고 혹은 옆에 두고 인물사진을 찍어보시는란 제안입니다.
그리고 인물사진이라고 모두 앞을 보라는 법은 없으니 시선처리도 좀 변화를 줘보시고요. 여러명을 작업해 하나의 연작을 만들면 좋은 작품이 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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