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날다.

사진클리닉 조회수 3011 추천수 0 2004.10.04 00:00:00

"강원도 푸른 바다를 보았습니다. 여름과는 달리 가을 바람도 솔솔 불어오고 태양빛도 뜨겁지 않은게 모래사장을 거닐기에 딱 좋은 날씨 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다 문득 하늘을 날고 싶다던 친구. 번쩍 뛰길래 셔터를 살짝 눌렀더니 재밌는 사진이 나왔네요. 친구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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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0.04 00:00:00

모처럼 즐거운 사진이 올라왔네요. 클리닉에 사진 올리시는 분들이 너무 명작이나 명품 사진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서 재미있는 사진을 좋아하는 상담실장으로선 다소 불만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사진을 올리는 분들께서 이 글을 보고 행여나 발길을 끊을까 걱정이 됩니다만....그러시지는 않겠죠.
펄쩍 뛰어오른 친구분도 보기좋고 놓치지 않고 셔터를 누른 님도 순발력이 있었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그림자가 좀더 길게 늘어지는 앵글을 찾았다면 좋겠습니다. 욕심이 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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