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의 저녁은 이렇게 저문다..

사진클리닉 조회수 5345 추천수 0 2004.10.03 00:00:00

"저녁때 아이들과 놀이터에 갔을때 찍은 겁니다. 지난 번 강 건너 스카이라인...기억하시나요? 건물에 햇살이 머물러 있던.. 같은 날 사진입니다. 아이들이 올락날락 하는 미끄럼틀 사이로 저녁해는 이렇게 지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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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0.03 00:00:00

"이 사진은 다음과 같이 뜯어볼수 있습니다.
하나-저녁해가 지고 있는 하늘이 배경으로.
둘-실루엣으로 보이는 놀이터 지붕(?)이 중심피사체로.
셋-그리고 카메라가 위치한 쪽의 기둥만 보이는 틀입니다. 하나와 둘은 맞았는데 세번째, 틀이 엉성합니다. 아예 틀을 걸치지 않고 찍든지 아니면 제대로 액자모양의 틀을 살리든지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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