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의 밤

사진클리닉 조회수 1955 추천수 0 2004.12.01 00:00:00
찍기즐기는사람

"삼각대가 없어 난간에 기대고 숨참고 찍음. 실물만큼 잡아 낼 수 있다면...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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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2.01 00:00:00

"아쉽군요. 삼각대가 있었다면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
셔터를 더 열어두면 사진 가운데로 바닷물이 달빛을 받아 은빛을 발하는 것을 표현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달빛을 담아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아래의 배들과 하늘의 달을 같이 담으려는 의도때문에 프레임이 산만해졌습니다. 보시다시피 달의 노출은 다른 쪽과 다릅니다. 꼭 그것때문은 아니더라도 굳이 한프레임에 많은 것을 다 담기보다는 하나씩 버리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 아래 588번 사진과 저의 댓글을 보시면 참고가 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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