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한솔이

사진클리닉 조회수 1973 추천수 0 2004.11.28 00:00:00

" 10여년전 시골의 저수지로 소풍갔을때의 모습입니다. 기르던 병아리와 함께 놀던중 나뭇가지에 기어가는 개미를 보고 즐거워하던 때가 엇그제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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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1.28 00:00:00

아이가 즐거워하는 순간을 잘 포착했습니다.
제가 늘 강조해 마지않는 아이눈높이의 앵글이 이 사진이 느낌을 편안하게 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들어가도(줌인)해도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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