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령포

사진클리닉 조회수 1609 추천수 0 2005.01.06 00:00:00

"어린 단종이 갇혀있던 곳, 5백년 뒤에 찾아 온 사람이 쓸쓸함을 느끼며 자취를 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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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5.01.06 00:00:00

이런 류의 사진은 구도로 승부를 해야 합니다. 무슨 소리냐 하면 특별한 주인공이 없이 사진안의 모든 요소가 어우러져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구도를 면밀히 따지자니 하늘의 비율이 조금 많다는 느낌이 들고 오른쪽 위 수양버들의 위치와 크기도 걸립니다.
셔터스피드를 한스텝 내리더라도 심도가 더 깊어야 할 것입니다. 모니터때문인지 산의 초점이 명확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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