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뜩 찌푸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처음은 망설이더니만 이내 바다에 뛰어들어 파도 뛰어넘기를 하네요. 신발도 버리고... 바지도 버리고... 그래도 혼낼 수 없었습니다. 동심의 세계를 이해하니까요... 아이 얼굴이 조금이라도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 Nikon D70, 2004.12.19.10:25, 80-200mm f2.8, 1/640s, F5.6, ISO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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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2.21 00:00:00

정말 제가 할려는 이야기를 아래 두분께서 다 하셨네요. 이젠 제가 하산할 ㅊ례인가 봅니다. 더 가르칠 것이 없어서....
한동안 아이들 사진을 보면서 아이들의 눈높이를 연일 침을 튀기면서 했었습니다. 예외가 있지만 많은 경우에 유효한 지침입니다. 아이가 아닌 다른 피사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진에서 셔터가 적절합니다. 망원의 여유가 있다면 조금 더 당겨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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