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2-129.jpg

 

017-2-129.jpg

 

 

냇가 길에서 주거지로 올라다니던 층계 길이

주민이 늘어나고 주거지가 넓어지니

지금은 또 소용에 따라 다른 데로 새 길을 내게 되었다.

쓰지 않는 길에도 봄이 오니 봄풀이 자라 오르고 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