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_IMG_8762 (2).jpg

 

4월의 어느 토요일, 문래동 철공소 골목의 철시된 어느 공장이다. 

문이 마치 추상화를 그려놓은 캔퍼스가 되었다.

문에 그린 벽화, 예술은 생활 가까이에서도 찾을 수 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