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신청

테마 조회수 859 추천수 0 2017.07.24 11:35:00
 
두려움은 신중함의 원천이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겅 보고 놀란다. 죽음에 대한 금기가 많은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 과거 수많은 전쟁터에서 떼를 지은 공중선회는 분명 두려움의 극치였을 것이다. 마귀로 보였음직도 하다. 그러나 전쟁은 인재다.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까마귀라는 이름은 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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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7.25 15:43:05

까마귀 특집. 교수대 위의 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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