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같은 분수

사진클리닉 조회수 3560 추천수 0 2004.10.13 00:00:00

"무더운 오후엔 시원한 물줄기로 사람들의 더위를 식혀주던 분수가 어두운 밤에는 이런 신비함으로 분위기를 더해 주더군요. 너무 이쁘지 않나요? 저 오렌지 빛 물줄기가?? * 아래 님의 분수 사진을 보고 이 사진들을 찾아 내었으니.. 맞춤 사진으로서의 역량을 여전히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ㅎㅎ"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곽윤섭

2004.10.13 00:00:00

"같은 장소에서 같은 앵글로 찍는데 전혀 다른 분위기가 난다는 것을 발견하셨군요.
특히 이 처럼 밤중에 찍는 것과 어스름한 시간에 찍는 것의 차이는 명백해보입니다. 깜깜한 밤엔 하늘이 검게 나오는 것이 당연하지요.
해뜬 직후의 시간과 오전 10시쯤, 그리고 해지기 1시간 전쯤에 촬영을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하늘의 색깔을 비교해보시면 괄목할 변화를 알게 됩니다.
포토뱅크의 역할을 하고 계신 굴렁쇠님께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