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와 삼봉이

사진클리닉 조회수 4962 추천수 0 2004.09.08 00:00:00

"놀러간 펜션의 주인 아저씨가 카지노에서 번 돈으로 펜션 지었다구.. 개이름을 오구와 삼봉이로 했답니다. 귀엽져???!!! ^^"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곽윤섭

2004.09.08 00:00:00

지난번 요키 사진이후로 모처럼 만나는 견공들 사진입니다.
순하기 짝이 없을 것같은 눈매들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약간 멍청해보이는 오른쪽 녀석과 졸리는 듯한 왼쪽녀석의 표정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아래를 보니 발끝이 살짝 보이는 군요. 전체적으로 프레이밍을 할때 약간 아래로 내려서 구도를 잡았다면 발까지 보이게 되어 더 재미있는 사진이 되지 않을까요? 지금이 구도도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