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두 아이

사진클리닉 조회수 1810 추천수 0 2004.12.21 00:00:00

" 아직도 해는 우리에게 보여주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이제 추운가 봅니다. 얼굴이 발거스럼해집니다. 그래도 사촌동생과 마냥 웃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Nikon D70, 2004.12.19.10:34, 80-200mm f2.8, 1/640s, F5.6, ISO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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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2.21 00:00:00

틀림없이 산만하게 다가와 사진의 중심을 흐트렸을 배경인데도 심도를 얕게 해서 초점을 뺏으니 좋은 배경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조리개에 여유가 있으니 한 스텝 더 열어도 될뻔했습니다.
아이왼쪽의 구조물이 조금 눈에 거슬립니다만 아이의 표정이 너무 좋아서 상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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