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서 만난 청솔모 한마리, 떨어진 잣 한송이를 물고 씨름하고 있다.

굴러가려는 잣을 붙잡고 이리 저리 돌려가며 잣껍질을 까는 재주가 보통이 아니다.

생존은 본능이라지만 저마다 사는 방법들이  참으로 신기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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