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랏빛 꽃이 예뻐서 모셔왔던 팥꽃의 낙화가 끝물입니다.

예뻤던 꽃들이 거의 떠나고 연푸른 잎이 피어납니다.

그래서 오늘은 땅으로 이사를 보내는 날입니다.

엘리베이터와 차를 태워서 시골마을로 데려왔습니다.

미안, 낯선 곳에서 맞는 이런 봄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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