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모두 때가 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심을 때가 있고 거둘 때가 있다

화무십일홍이라 했던가

그 아름답던 꽃들도 

저리 물 위에 수를 놓으니

백년을 못넘기는 우리 인생

아웅다웅 다투지 말라

언젠가는 저 꽃처럼 

우리도 지게 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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