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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쓰러뜨렸을까, 또 다른 소통인가, 아니면 눈사람을 만든 가족이 누군가 자기네가 만든 눈사람에 담배꽁초를 물어놔서 화가 나서 홧김에 쓰러뜨린 걸까, 저 눈사람이 녹기 전에 알 수 있을까, 다 녹으면 이 이야기는 어떻게 되는 건지, 여하튼 겨울이야기는 이렇게 끝나는가 봅니다.


_길가의 풍경 _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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