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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아침에 어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이 눈사람 만드는 걸 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 그 앞을 지나가는데 어쩐지 뭔가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뭐가 달라졌는지 자세히 봤더니 담배꽁초가 물려져 있었습니다. 이런 소통을 뭐라고 해야할지, 저는 그냥 웃었습니다만. _길가의 풍경 _아파트 _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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