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 사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593 추천수 0 2020.05.21 16:10:10

담장에 피어있는 넝쿨 장미 입니다. 일찍 핀 꽃은 시들고 이어서 새 꽃봉오리가 얼굴을 내밉니다. 생과 사...자연의 이치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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