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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여든 다섯이야

뭣도 모르고 막 찍었는데 

날더러 잘 찍었다고 칭찬을 해줘요 

눈도 어둡고 , 손도 성치 않은 내가 

이 나이에 사진을  하다니 ..

꿈 같지 뭐요 

전시도 하고 , 서울 구경도 하고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우리 손녀가 할아버지가 자랑스럽다고 

사진보고 감동해서 울었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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