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미국 서부 여행시 아리조나주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야경에 감탄한 적이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다시 보니 어젯밤에 보았던 휘황찬란한 모습은 온데 간데 없었습니다.

청초호반에서 바라보는 설악대교는 낮에는 아바이마을로 건너가는 하나의 다리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해질 무렵 호수에 비친 모습은 낮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화려한 의상을 입고 변신 했습니다.

밤의 도시, 라스베가스의 야경을 연상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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