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옥정 신도시 회암천변 자전거 도로 공사가 한창이다.

물은 막히고 천은 더욱 좁아지고 새들은 둥지를 잃었다. 

있는 천도 썩어 냄새 나는데 정화는 커녕 또 무슨 공사인가

비닐봉지 깔고 앉아 흙탕물을 응시하는 왜가리가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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