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893 추천수 0 2020.10.21 19: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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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돋던 봄 그리고 긴 장마의 여름 시간이 지나고  이제 겨울 준비를 시작해야하는 상강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겨울을 준비하기 위한 변색 단풍은 아닐 겁니다. 그저 시간이 되었기 때문일 겁니다. 몸인지 마음인지 어느 한 구석 붉게 물들이는 단풍입니다._길가의 풍경_가을_치악산_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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