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마가 끝나고 두번의 태풍이 지나간 후에도

날씨는 오락가락 개였다 흐렸다 때론 소나기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오늘 저녁엔 이렇게 아름다운 노을을 보여주었습니다.

창문을 여니 온 하늘이 황금색이었습니다. 

하늘이 그린 그림입니다.


IMG_9179.jpg IMG_9131.jpg IMG_9137.jpg IMG_91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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