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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즘 10년을 오간 처갓집 동네앞 다리가 이번 큰비에 주저앉아버렸다.


수해가 할퀴고 가버린 자리는 처참하지만 하늘 빛은 참 좋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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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다리도 시간의 저편 역사속으로 사라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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