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과 저녁,  

낮과 밤,

맑은 날과 흐린 날,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

하루 중 한 공간에서 변하는 자연풍경을 볼 수 있는 집이 있을까

운좋게도 내가 사는 아파트가 바로 그런 곳이다.

15년 사는 동안 조금씩 변하더니 뒷베란다는 아파트 천국이 되었고

밤이면 불야성을 이룬다. 농촌이었던 이곳도 이젠 도시로 변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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