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마을 당산나무

사진클리닉 조회수 7774 추천수 1 2004.08.18 00:00:00

"정확하게 당산나무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땅끝 마을인 건 확실합니다. 겨울이었는데, 나무가 잎이 하나도 없고 가지는 비틀어져서 제 느낌이 "머리가 산발을 한 할머니"가 생각났습니다. 나무 아래에서 가지 끝을 보면서 시린 하늘이 좀 드러났으면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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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08.18 00:00:00

"앞에 나온 강물사진과 갯벌사진등과 일맥상통한 느낌을 받습니다. 한겨레21의 사진클리닉코너가 사진썸네일을 제공하지 않아서 한꺼번에 쫙 보이지 않아 안타깝지만 제가 컴에 다운받아서 동시에 여러컷을 다보니 확실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세월의 흔적 또는 흔적 정도의 제목이 아주 어울리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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