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사진클리닉 조회수 7129 추천수 0 2004.08.18 00:00:00

제주도의 우도에 갔더랬는데요... 동안경굴이라고 우도의 자랑거리인 큰 굴이 있었습니다. 근데 굴 입구는 바로 파도가 치는 바닷가였구요. 바닷가 근처에 바위가 있는데 바위에 홈이 파져서 그 속에 물이 고여 있더군요. 자세히 들여다 보니 죽은 게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저라도 저 녀석의 존재를 알아주어야 하겠다 싶어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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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08.18 00:00:00

"맨 첨 올리신 기와만큼이나 특이한 소재입니다. 그런데 뭔가 아쉽죠? 뭘까요... 함께 고민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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