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사진클리닉 조회수 5229 추천수 0 2004.09.15 00:00:00

"지난 여름 뜨거운 햇빛이 내리째는 날,,경복궁 어느 전각 문열린 틈으로 빨간 우산 하나가 지나갑니다. 두사람의 인연.. 저 우산때문에 더 가까워졌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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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09.15 00:00:00

절묘한 프레임입니다.
미리 계산된 구도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마침 그것도 빨간 우산(양산?)이 지나가는 순간 셔터를 끊었군요. 수작입니다. 기와지붕위로 하늘이 조금이라도 보이게 하면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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