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 거게요? 1 -못말리는 앵글편-

사진클리닉 조회수 2837 추천수 0 2004.10.08 00:00:00

"카메라는 한동안 고장일테지만.. 창고 안의 사진들로 대충 꾸려 갈랍니다. ^__^ 카메라의 시선이 이렇게 낮아지니까 바라보는 세상도 달라 보이네요. 뭐하는건지 궁금하시죠? 아래 사진들을 함께 봐 주세요. 아유 ~~ 한꺼번에 올리게 되어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괜한 민망함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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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0.08 00:00:00

"보기에 편하고 평하기에 편하라고 석장을 모았습니다. 트리밍은 하지않았습니다.
아마 댁에서도 이렇게 앨범을 장식하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얼핏 보니 동영상으로 찍은 느낌도 들고 테크노댄스를 추는 것도 같습니다.
이 분의 앵글이 과감하다는 이유가 잘 드러나는 사진이기도 합니다. 우선 가장 왼쪽의 사진은 너무 역광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라면 후레쉬를 살짝 날려야 하는데 인물의 디테일에 역점을 둔 사진이 아니라면 이해는 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꺼번에 보니까 충분히 현장감을 전해주는 사진임을 알겠네요. 과감하게 사진을 찍는 것도 필요합니다. 때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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