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음식은 늘 먹어도 질리지 않는 것처럼

고성 옵바위 일출은 언제가도 그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 자주 가게 된다.

옵바위를 앞에 둔 해변이라 해의 위치 따라 쉽게 자리를 옮길 수 있어 더욱 좋다.

여름이라 해가 일찍 뜨는데도 부지런한 사람들 벌써  몇명이 삼각대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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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빛

2019.05.30 18:21:56

저는 작년에 일 때문에 다녀왔었는데 사진들을 보니 다시 생각이 납니다. 해질녁 하늘 풍경도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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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송영관

2019.06.01 11:10:37

예, 일출만 늘 보았는데 일몰도 참 아름답네요. 옵바위는 위치가 좋아서 일년내내 좋은 풍경을 담을 수 있어 자주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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