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종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357 추천수 0 2020.05.27 10: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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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꽃같이 매운 인생이었노라고ᆢ
그렇다고 찡그리고 살면 안되는 거라는 어머닌
해탈의 경지에 오른 구도자 같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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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나라

2020.05.27 12:18:47

올 봄에도
그렇게 파꽃은
또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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