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 뒤라 더더욱 화창했던 날.

안심습지 주변에 있는 연꽃밭에 갔습니다.

이쁜 꽃 청록색의 연꽃잎도 좋지만

말라가는 모습은 어떨까 궁금해 하며 주위를 둘러보다가 이 모습을 봤습니다.

순간

뭔가 항변 할려던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하늘을 본다!"

 

그 느낌을 담으려고 노력을 했는데 어떤지 봐주십시요.

 

DSC_0096.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곽윤섭

2013.10.17 17:40:22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사진으로 할 수 있다면 그 때부터 작가 아니겠습니까? 원하는 게 표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좋군요.

물론 예전에도 드린 말씀이지만 다음 순서는 이야기의 내용입니다. 모두가 사회적 다큐를 할 필요는 없으니 본인의 시선으로 본인의 주변을 또닥또닥 찍어나가는게 좋겠습니다.

리옹

2013.10.26 00:04:23

코멘트 감사 드립니다.

저만의 시선으로 주변을 찍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루 한장 이상 샷을 날리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