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양식으로 먹는 현미 한톨을 그릇에 담아두었다.

며칠이 지났다. 이렇게 자신이 살아있음을 자랑한다.

산 것과 죽은 것의 차이는 이런 것이구나.

새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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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빛

2020.07.23 18:58:41

진짜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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