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녁 창문을 여니 베란다 창틀 난간에 

눈에 띌까말까 하는 작은 거미 한마리, 

눈에도 안보이는 거미줄을 치고는 먹이를 기다리고 있다.

크든 작든 먹는 것은 마찬가지,

누구나 먹어야 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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