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질때면 바다가 나를 부른다

황금빛 햇살을 드리운 저녁바다

내 인생의 마지막을 보는 것 같아 쓸쓸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바다로 지는 저녁해를 바라보면 언제나 마음이 차분해진다.

그래서 나는 해가 질때면 바다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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