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는 우낀 사진 ㅋ

사진클리닉 조회수 2661 추천수 1 2004.11.06 00:00:00

"의도는 아주 우낀 사진이었습니다. 우끼다기보는 재미난 발상이라고할까요? 바이킹타기가 무서워서 혼자 일행을 기다리다가 남자화장실 앞을 지나는 여자분들 다리가 보였습니다. 20분 기다렸는데 만족할 만한 여성분이 안지나가더라고요.. 높은 힐 싣고 조금 더 긴 미니스커트 입었다면 조금 재미난 사진이지 않을까요? 이것도 아래 만원짜리 카메라라서 조금 흐립니다 ^^ 남자화장실 들어가는 여자라 ^^ 사진은 혼자만의 사진이 되어서는 안되는데. 저 혼자 재미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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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1.06 00:00:00

그런대로 의도는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님의 말씀대로 다리만 봐서는 여자인지 아닌지를 알아보기가 좀 그렇군요. 이 사진에서 위의 공간이 이렇게 넓은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나무 칸막이위로 보이는 전등 두개에서 딱 잘랐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지금의 사진에선 "남자화장실의 여자"라기 보다는 "얼굴없는 미녀"가 더 어울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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