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5128.jpg  

파주 삼릉입니다.

왕릉 앞에 소풍 나온 여고생들의 수다가 가득했습니다.

그 수다를 찍고 싶어 아이들의 몸 동작에 주목했는데, 시원치 않습니다.

 

사진에 소리를 담을 때 어떤 점에 유의해서 사진을 찍어야 할까요?

질문이 좀 막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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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11.06.27 12:06:49

소리가 나게 만드는 요소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안 쪽의 인물을 크게하거나 움직임이 보이는 컷을 고르는 것이 타당합니다. 지금 사진도 물론 좋고요. 소리가 들립니다.^^  일부러 가운데에 인물을 두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한 명이라도 허리를 숙였다면 훨씬 소리가 크게 들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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