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에서

사진클리닉 조회수 2124 추천수 0 2011.06.23 16:28:16

대구에 사는 김의룡입니다.

DSC_0025.JPG

바닷물이 갯바위에 부딛혀 포말을 일으키는 모습은

그것이 크던 작던 언제봐도 시원하고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새벽에 찾은 오륙도의 느낌 또한 참 좋아서 그 느낌을 갖고 담고자 했습니다.

멀리 강태공을 넣었는데 아마 그때 느낌으로는.....

'그래도 이런 자연이 있으니까 낚시도 즐기고 그런거야' 뭐..이런 생각이었습니다.

보시고 어떠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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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11.06.24 13:07:17

주안점을 어디에 둘지 결정을 못한 것 같다는 느낌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무와 유의 대비, 크고 작음의 대비, 움직이는 것과 정지한 것의 대비 중에서 강조점이 없습니다.

 

한글 아이디가 가능해졌습니다. 관리를 누르고 들어가보십시오.

hdphoho

2011.06.25 09:46:41

강조점을 찾을 수 없다는 것에 동의를 합니다.

찍기 전에 좀 더 고민하고 셔트를 누르는 연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디는 변경이 안되나 봅니다.

비번은 수정이 가능하지만.....

관리라는 곳이 정보수정하는 곳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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