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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이 넘은 아낙이 된 친구들과 이른 봄맞이 여행을 떠났었습니다.

여고를  졸업한지 40년이 넘었건만   깔깔깔, 하하 호호! 

말 똥만 굴러가도 웃음이 나온다는 그 시절로 돌아가 여전히 우리들은 여고생이었습니다.

생일을 맞이한 친구 생일도 축하 해 주고, 너무 웃어 얼굴에 주름 생긴다 펑퍼짐한 모습으로 팩도 하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얘들아! 우리 건강하자.

 

( 사진 찍느라 제모습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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