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3

사진클리닉 조회수 1601 추천수 0 2011.09.28 19: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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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s250

2011.09.28 20:20:07

2000년인가 부산시청에서 자원봉사관리사 과정을 수료후 나자신을 돌이켜 볼 시간이 있었다....나자신의 가정도 지키지 못하면서 남에게 봉사 한다고.....나자신을 기만하고 살아온 내 삶이 너무 허무해서 무작정 필리핀으로 왔다. 난 이혼남이다 ...현재 암 환자이다 ...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허나 남을 돕고싶다...1985년 창원적십자에서 응급처치 강사 과정을 이수 한후 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난 스쿠바 강사다. 물사고로 인한 사체 인양을 얼마나 많이 했나...정부로 부터 표창장도 받았다. 허나 아무런 소용이 없다....이곳에서도 부처님 말씀데로 하루 일선을 하면서 살고 있다. 그러나 좀더 많은 사람들을 돕고 싶다...길거리에 나와 있는 애들이 너무 많다.....

truthsws

2011.09.28 23:07:02

음 좋은일 많이 하시내요.

여기 참여마당 게시판이요 조금 복잡할수 있는데

사진에 대해 조언을 받고 싶으시면 '사진클리닉'에, 그럼 사진마을 촌장님이 조언을 해주십니다.

그냥 사진올리고 여기 들어오시는 분과 지금처럼 대화를 나누고 싶으시면 '렌즈세상'에 올리시면 됩니다.

님께서 몇장 올리신 사진 '렌즈세상'에 올리시면 될꺼예요 ^^

 

기다림 시리즈 사진 잘봤습니다.

곽윤섭

2011.09.29 16:43:16

선생님의 깊은 뜻을 잘 알겠습니다.

사진클리닉에 올린 이유는 사진에 대한 조언을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 대답을 드립니다.

그냥 누르지 마시고 프레임을 가다듬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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