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

사진클리닉 조회수 1569 추천수 0 2011.09.22 12: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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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s250

2011.09.22 12:10:02

오후 2시경 한낮 기온이 34도 를 웃도는 아주 더운 날 이었어요
어린애 가 구걸을 하길래 관심을 가지고 보았는데 모두 무관심 하더군요
지프니가 많이도 지나갔는데 돈을 주는 사람을 볼 수가 없었어니.........

저는 작년에 한국 길 병원에서 암수술 후 필에서 살구요 12년 되었내요

제나이는 환갑을 넘겻습니다.많은 지도 바람니다

곽윤섭

2011.09.27 15:47:47

오늘 한꺼번에 사진클리닉에 올라온 사진에 덧글을 달고 있습니다. cmas250님은 이런 사진을 테마로 찍고 계신 모양입니다. 테마의 적합성, 그리고 이국땅의 사람들이긴 하지만 초상권 등의 문제가 마음에 걸립니다.

좋은 취지로 사진을 찍는것은 충분히 이해됩니다만 찍힌 사람들이 좋아할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진을 찍을 땐 더 넓게 더 멀리서 찍습니다. 너무 클로즈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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